스테파니, '23세 연상' 미국인 남친 선물자랑…"잘신고 댕길게, 남친씨♥"
작성일: 2021.08.25 14:45
강효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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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파니는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그러네요. 허리가 한결 편해졌어요. 한국에서 잘 신고 댕길께요 남친씨"라는 글을 남겼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새하얀 새 운동화를 신고 계단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스테파니의 모습이 담겼다. 남자친구인 브래디 앤더슨이 직접 보내준 새 운동화를 신고 여전히 굳건한 애정전선을 보여주고 있어 눈길을 끈다.
스테파니는 2005년 천상지희 더 그레이스로 데뷔했다. 지난해에는 메이저리그 출신인 전 야구선수 브래디 앤더슨과의 열애를 인정했다. 두 사람의 나이 차이는 23살로 놀라움을 안긴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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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효진 기자 bestest@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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