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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아, 짙어진 쌍꺼풀 라인…명품 앰버서더 되니 더 '블링블링'

작성일: 2021.08.26 21:30 정서희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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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 피겨스케이팅선수 김연아. 출처| 김연아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정서희 인턴기자] 전 피겨스케이팅선수 김연아가 근황을 공개했다.

김연아는 26일 자신의 SNS에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연아는 한 명품 행사장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김연아는 이날 이너로 화이트 코튼 포플린 퍼프 슬리브 블라우스를 착용, 블랙 울 시크 페플럼 뷔스티에와 튤 플릴 미디 스커프를 매치해 여성스러우면서도 우아한 패션을 연출했다. 김연아의 흰 피부와 오밀조밀한 이목구비가 미모를 배가했다.

화려한 반지, 팔찌, 목걸이, 귀걸이 등을 착용한 모습에 팬들은 “세상에 액세서리보다 언니가 더 빛난다”, “블링블링 연아”, “아름다운 퀸연아”라며 오랜만에 전한 근황에 반가움을 표했다.

김연아는 피겨 선수 최초로 올림픽, 세계 선수권, 사대륙선수권, 그랑프리 파이널 4대 메이저 대회를 우승해 그랜드슬램을 달성했다.

김연아는 2014년 올댓스케이트 아이스 쇼를 마지막으로 공식 은퇴를 선언했다. 2018년 평창올림픽 홍보대사와 최종 성화 주자로 등장해 큰 화제가 됐다. 최근에는 2020 사대륙선수권 여자 싱글 시상식에서 깜짝 출연해 메탈리스트들에게 축하 꽃다발과 인형을 전달했다.

최근에는 프랑스 럭셔리 브랜드 D사 파인주얼리의 공식 앰버서더가 됐다.

▲ 전 피겨스케이팅선수 김연아. 출처| 김연아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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