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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플라잉, '2021 인천펜타포트 락 페스티벌' 참가

작성일: 2021.08.26 18:10 김원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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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펜타포트 락 페스티벌'에 출연하는 엔플라잉. 제공|FNC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밴드 엔플라잉(이승협 차훈 김재현 유회승 서동성)이 록 페스티벌에 출연한다.

엔플라잉은 오는 10월 10일 온라인 스트리밍으로 생중계되는 '인천펜타포트 락 페스티벌'에 출연한다. 동시대 청춘의 공감을 자아내는 음악과 탄탄한 연주력으로 이름을 알린 이들은 지난 6월 말 개최된 '뷰티풀 민트 라이프 2021'에 이어 페스티벌 라인업에 꾸준히 이름을 올리며 관객들을 활발하게 찾아가고 있다.

2006년 처음 시작해 올해로 16회째를 맞는 ‘인천펜타포트 락 페스티벌’은 2012년부터 2021년까지 10년 연속으로 문화체육관광부 문화관광축제로 선정된 대한민국 대표 록 페스티벌이다. 송도달빛축제공원에서 온라인 생중계로 진행되는 올해 '인천펜타포트 락 페스티벌'은 360도 VR 중계, 음악 전문가의 해설 등 다양한 비대면 프로그램을 시도해 온라인 관중들에게 생생한 현장감을 전달할 예정이다.

엔플라잉을 비롯해 국내 아티스트로는 이승환, 윤상, 십센치, 데이브레이크, 적재, 아도이, 더 발룬티어스, 이날치, 정홍일, 김사월, 매써드, 실리카겔, 너드커넥션이 출연한다.

5인조 밴드 엔플라잉은 리더 이승협의 자작곡 ‘옥탑방’이 히트하며 폭넓은 대중성을 쌓은 밴드다. 이후로도 '아 진짜요.’ ‘스타라이트’ ‘문샷’ 등 다채로운 음악을 선보이며 대중의 큰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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