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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소희, 얼굴 막 써도 이 정도…'젠틀맨' 하차 후 건강해진 근황

작성일: 2021.08.30 14:15 정서희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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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우 한소희. 출처| 한소희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정서희 인턴기자] 배우 한소희가 반전 매력을 공개했다.

한소희는 29일 자신의 SNS에 선글라스 이모티콘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빨간 머리를 한 한소희가 얼굴을 잔뜩 찡그린 채 거울 셀카를 찍고 있다. 평소에 보지 못했던 익살스러운 표정이 눈길을 끈다. 다른 사진에는 주근깨를 그려 넣어 “말괄량이 삐삐’를 연상케 해 다채로운 매력을 뽐냈다.

누리꾼들은 “이런 모습 처음이야”, “이런 표정을 지어도 이쁘네”라는 반응을 보였다.

2017년 SBS 드라마 ‘다시 만난 세계’로 데뷔한 한소희는 2020년 JTBC 드라마 ‘부부의 세계’에서 여다경 역을 연기해 화제를 모았다. 최근 종영한 JTBC 드라마 ‘알고 있지만’에서 유나비를 연기했다. 건강상의 이유로 드라마 '젠틀맨'에서는 하차한 바 있다.

▲ 배우 한소희. 출처| 한소희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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