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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글맘' 김나영, 혼자 있고 싶다더니…패션쇼 놀이하며 신났네

작성일: 2021.09.01 13:15 신수정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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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나영. 출처| 김나영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신수정 인턴기자] 방송인 김나영이 프로그램을 앞두고 남다른 패션 센스를 선보였다.

31일 김나영은 자신의 SNS에 "짜잔! Jtbc에서 새로 들어가는 프로그램의 두 번째 녹화에서 저는 무엇을 입게 될까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코디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나영은 여러 가지 다양한 옷을 입고 서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다. 득히 패션쇼장을 방불케하는 남다른 패션 센스와 어떤 옷이던 소화해내는 늘씬한 몸매가 눈길을 끌었다.

이에 누리꾼들은 "전부 다 예뻐요. 김 찰떡 언니", "다 예쁘니까 10분마다 갈아입어주세요", "언니한테 안 어울리는 게 있나요?"등의 댓글을 남겼다.

앞서 김나영은 지난달 30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혼자 있고 싶다"는 글을 올려 육아의 고충을 토로한 바 있다. 푸른 하늘이 담긴 사진을 게재한 그는 "내가 보고 싶은 티비 계속 틀어놓고 조용하게 고요하게 빈둥거리고 싶다"며 여유를 찾고 싶은 마음을 드러냈다.

김나영은 2019년 이혼 후 아들 신우와 이준 군을 홀로 양육하고 있다. 현재 Jtbc 예능 '용감한 솔로 육아-내가 키운다"에 출연 중이다.

▲ 김나영. 출처| 김나영 인스타그램
▲ 김나영. 출처| 김나영 인스타그램
▲ 김나영. 출처| 김나영 인스타그램
▲ 김나영. 출처| 김나영 인스타그램
▲ 김나영. 출처| 김나영 인스타그램
▲ 김나영. 출처| 김나영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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