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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살 연상과 열애설' 제니, 앞머리만 내렸을 뿐인데…더 어려 보이네

작성일: 2021.09.01 12:45 정유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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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니. 출처ㅣ제니 SNS

[스포티비뉴스=정유진 기자] 블랙핑크 제니가 새로운 헤어 스타일을 자랑했다.

제니는 지난달 3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앞머리 내린 젠득 바이바이"라고 남겼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뱅 스타일의 앞머리를 한 제니 모습이 담겼다. 그간 앞머리 없이 이마가 드러나는 헤어 스타일을 고수해온 제니가 앞머리를 내려, 색다른 매력을 뽐냈다.

제니는 볼풀장에서 익살스러운 표정을 짓는가 하면, 강아지를 안고 '셀카'를 찍기도 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귀여운 동물 머리띠를 착용, 깜찍한 분위기를 자아내 눈길을 끌었다.

글로벌 팬들은 각국 언어로 제니의 앞머리 변화에 놀라워하면서, 사랑스럽다고 칭찬하고 있다. 블랙핑크 멤버 지수 역시 "뱅득이"라며 뱅 스타일과 제니의 별명 젠득이를 합한 댓글을 달았다.

제니는 최근 '솔로곡' 뮤직비디오 7억 뷰를 돌파, 한국 여성 솔로 아티스트로서 유튜브 최초·최고 조회수 기록을 썼다.

지난 2월에는 8살 연상의 한솥밥 선배 빅뱅 지드래곤과 열애설에 휩싸인 바 있다. 당시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개인적인 사생활에 대해서 확인해드리기 어렵다"라는 입장을 밝혔다.

▲ 출처ㅣ제니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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