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혜♥' 박준형, 딸 도시락 싸는 자상한 아빠…"엄마보다 더 키 컸으면"
작성일: 2021.09.03 07:00
신수정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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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박준형은 자신의 SNS에 "내 아이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아빠는 정성스레 밥을 지어"라는 글과 함께 손수 만든 도시락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는 잘 구워진 만두와 소고기장조림, 후식으로 먹을 멜론까지 담겨있어 딸에 대한 아빠의 사랑이 드러났다.
이어 박준형은 "아이는 그렇게 무럭무럭 자라서 엄마보다 키가 컸으면 좋겠습니다", "이것이 아빠의 마음"이라는 말을 덧붙여 딸에 대한 소망을 드러냈다.
누리꾼들은 "장조림도 만들 줄 아시고 대박이다", "아빠의 정성이 듬뿍 담겨있네", "지혜님 것도 싸주세용"등의 댓글을 남겼다.
박준형은 2005년 코미디언 김지혜와 결혼해 두 딸을 얻었다. 현재 Jtbc 예능 '1호가 될 순 없어'에 출연해 큰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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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수정 인턴기자 jung6836@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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