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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살 마돈나, 20대 남자친구와 커플사진…36살차 안 믿기는 비주얼

작성일: 2021.09.03 07:58 김현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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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돈나(오른쪽)와 알라말릭 윌리엄스 커플. 출처|마돈나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팝스타 마돈나가 3살 연하 20대 남자친구와의 다정한 사진을 공개했다. .

3일(한국시간) 팝스타 마돈나는 자신의 SNS에 컴백을 앞두고 촬영한 여러 사진을 공개하면서 남자친구 알라말릭 윌리엄스와 함께 촬영한 사진 한 장을 선보였다.

사진 속 부채를 든 마돈나와 검은 티셔츠 차림의 알라말릭 윌리엄스는 가벼운 미소를 띠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60대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는 마돈나의 세월을 거스른 미모가 시선을 붙든다. 

1958년생으로 올해 한국 63세가 된 마돈나는 36살 연하의 댄서 알라말릭 윌리엄스와 3년째 만남을 이어오고 있다.

영화배우 숀 펜에 이어 2008년 영화감독 가이 리치와 이혼한 마돈나는 환갑이 넘은 나이에도 무대에 오르며 40여년 간 팝의 여왕으로 군림해 왔다.

이 가운데 마돈나는 18살 연하 야구선수 알렉스 로드리게스, 29살 연하 댄서 라힘 자히밧, 30살 연하 모델 지저스 루즈 등 연하의 남자친구와 교제하며 화제를 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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