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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규 딸' 이예림, 웨딩드레스 입을 준비?…비주얼 물오른 예비신부

작성일: 2021.09.09 09:18 김현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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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이예림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결혼을 앞둔 이경규의 딸 이예림이 물오른 청순 미모를 뽐냈다.

이예림은 8일 자신의 SNS에 "버릴 게 없네"라는 멘트와 함께 여러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캐미솔에 가디건을 걸친 이예림의 사진이 담겼다. 

더욱 여리여리해진 목선과 어깨선, 청순미가 물오른 뽀얀 얼굴, 살굿빛 입술이 시선을 붙든다. 이예림은 물오른 비주얼을 과시하며 다양한 표정을 담아 예비 신부의 매력을 과시했다. 

네티즌들은 "갈수록 예뻐진다" "너무 예쁘다"며 뜨거운 반응을 보냈다. 이예림과 촬영을 함께했던 카카오TV '찐경규'의 권해봄 PD도 "우와 너무 잘 나왔다 정말"이라며 감탄했다. 

이예림은 2017년부터 경남FC 소속 축구선수 김영찬과 공개 열애 중이다. 지난 2월 상견례를 마치고 올해 연말 결혼을 준비하고 있다. 최근 막을 내린 KBS2 드라마 '멀리서 보면 푸른 봄'에서 설조교 역을 맡는 등 연기자로서 활약중이다.

▲ 출처|이예림 인스타그램
▲ 출처|이예림 인스타그램
▲ 출처|이예림 인스타그램
▲ 출처|이예림 인스타그램
▲ 출처|이예림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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