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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흔♥' 김정임, 이제 안으면 꽉 차는 아들이 어색해졌나…"사랑해"

작성일: 2021.09.10 06:30 신수정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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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정임(왼쪽)과 아들. 출처| 김정임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신수정 인턴기자]야구선수 출신 홍성흔의 아내인 모델 김정임이 워킹맘의 일상을 공개했다.

9일 김정임은 자신의 SNS에 "어제 촬영도 늦게 끝나 새벽까지 먹다 청소하다 3시쯤 자고 8시부터 또 집 촬영 시작했다"라는 글과 함께 셀카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정임은 손등을 턱에 대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으로 잡티 없는 매끈한 피부가 팬들의 눈길을 끌었다.

이어 김정임은 "집에서 촬영하려면 청소를 해야 하니. 근데 제 몸은 잘 유지하면서 버티는 거 같아요. 그리 많이 먹히는 건 체력이 딸린다는 거! 오늘도 숍 갈 자신이 없어서 집에서 제가 메이크업을 했습니다"라며 바쁜 워킹맘의 고충을 토로했다.

또 자신의 아들 사진을 공개하며 "홍화철 너무 커버린 거 아니니? 이제 안으면 꽉 차…사랑해"라는 말을 덧붙여 아들에 대한 사랑을 드러내기도 했다.

누리꾼들은 "언니 예뻐요 수고하셨어요", "미모가 점점 발전해요", "아이들 금방크죠"등의 댓글을 남겼다.

김정임은 야구선수 출신 홍성흔과 결혼해 딸 화리, 아들 화철 남매를 얻있다. 현재 이들 가족은 KBS2 예능프로그램 '살림하는 남자들2'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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