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낸시랭 "힘든 일 있었을 때 8kg 쪄…다이어트 항상 실천"('프리한닥터')

작성일: 2021.09.13 10:13 심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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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리한 닥터' 방송화면 캡처
[스포티비뉴스=심언경 기자] 팝아티스트 낸시랭이 자신만의 건강 관리법을 공개했다.

13일 방송된 tvN STORY 예능프로그램 '프리한 닥터'에는 낸시랭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앞서 낸시랭은 2015년 머슬매니아 대회에서 모델 클래식 부문 1위를 수상한 바 있다. 그러나 최근 건강에 적신호가 켜졌다는 낸시랭은 "요즘 불면증과 수면 패턴이 불규칙하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낸시랭의 일상은 몸무게 체크로 시작됐다. 그는 일어나자마자 체중계에 올랐다. 이어 냉장고를 가득 채운 건강즙을 공개했다. 낸시랭은 무려 다섯 종류의 건강즙을 섭취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후 낸시랭은 지인 포토그래퍼, 패션 디자이너를 만나 시간을 보냈다. 낸시랭은 "힘든 일이 있었을 때 8kg이 쪘다"고 밝히는가 하면, "미술을 하다보니까 많은 체력이 필요해 다이어트는 항상 실천한다"고 전했다.

낸시랭은 캡슐로 된 유산균을 먹으며, 유산균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낸시랭은 "화장실을 자주 갈 수 있고, 체지방 감소 작용으로 다이어트에도 좋다"며 건강 상식을 뽐냈다.

한편 낸시랭은 최근 국제구호단체 글로벌생명나눔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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