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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둥이 임신' 성유리, 한지혜와 나들이…D라인 살짝 보이네

작성일: 2021.09.14 10:45 정서희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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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우 성유리. 출처| 성유리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정서희 인턴기자] 배우 성유리와 한지혜가 나들이에 나섰다.

13일 성유리는 자신의 SNS에 “파리같이 이쁜 곳”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카페에 앉아 포즈를 취하는 성유리의 모습이 담겨있다. 성유리는 펑퍼짐한 스트라이프 티셔츠로 D라인을 감췄다. 그는 “LA 럭비부 느낌”이라며 이날 룩을 설명했다. 성유리는 이날 단발머리를 새로 선보였다. 발랄한 이미지가 더해져 동안 비주얼을 배가시켰다.

이어 배우 한지혜와 함께한 사진들을 연달아 게재했다. 한지혜는 성유리의 ‘인생샷’을 담아내기 위해 집중하고 있다. 또 두 사람은 자연스러운 컷을 찍기 위해 창밖을 바라보는 등, 함께 보낸 즐거운 순간들을 공개했다.

이를 본 배우 조보아는 “우아 언니 머리 잘랐다”, 배우 이진은 “점점 어려지는 구먼”, 방송인 박은지는 “우아 진짜 파리 같아요”라고 친분을 드러냈다. 누리꾼들은 “단발 귀엽다”, “언니 단말 미모 갱신” 등의 반응을 보였다.

성유리는 2017년 프로골퍼 안성현과 결혼해 7월 쌍둥이 임신 소식을 알렸다. 쌍둥이 태명은 사랑이, 행복이로 알려졌다.

2010년 6살 연상의 검사와 결혼한 한지혜는 지난 6월 11년 만에 첫 딸을 얻었다.

▲ 출처| 성유리 인스타그램
▲ 출처| 성유리 인스타그램

▲ 출처| 성유리 인스타그램
▲ 출처| 성유리 인스타그램
▲ 출처| 성유리 인스타그램
▲ 출처| 성유리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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