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요섭 "첫 솔로 정규앨범, 값진 단맛으로 기억됐으면"[인터뷰①]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양요섭은 스포티비뉴스와 인터뷰에서 "새로운 솔로 앨범과 활동이 단맛으로 기억됐으면 좋겠다"고 했다.
양요섭은 20일 오후 6시 첫 솔로 정규 앨범 '초콜릿 박스'를 발표한다. 이번 앨범은 양요섭은 2019년 1월 디지털 싱글 '20 풀 문스' 이후 약 2년 8개월 만에 솔로로 발표하는 것이다.
'초콜릿 박스'는 영화 '포레스트 검프'에서 나온 '인생은 초콜릿 박스 안의 초콜릿 같다'는 대사에서 따 왔다. 내가 어떤 맛의 초콜릿을 고를지는 나도 모르고, 내 손 안의 초콜릿을 어떻게 즐길 것인지는 내게 달렸다는 의미다.
양요섭은 "이번 앨범에서 다양한 모습을 보여주고 싶다는 제 의도와도 적절하게 맞아 떨어졌다"며 "초콜릿 박스에서 꺼내는 초콜릿이 어떤 맛일지 모르듯이 '양요섭이 이런 음악도 한다고?' 같은 느낌을 주고 싶다"고 했다.
이어 "솔로 앨범에서는 처음으로 여성 가수와 듀엣곡도 넣었고, 타이틀곡은 엄청 다크한 느낌으로 콘셉트를 잡았고, 자작곡 작업도 많이 했고, 또 전에 선보이지 않았던 장르의 곡도 수록했다"고 설명했다.
또 양요섭은 "이번 앨범 소개에 '어떤 맛이 나든지 초콜릿은 결국 초콜릿'이라는 문장이 있다. 그 일이 어떻든 결국 끝은 달다는 거다. 아마 여러 가지 콘텐츠를 찍을 거고, 또 음악방송 활동도 하게 될텐데, 어떤 활동을 하든 결국 이번 활동 마무리는 값지게, 단 맛으로 기억됐으면 좋겠다"고 했다.
'초콜릿 박스'는 화이트, 밀크, 다크 3가지 버전으로 출시된다. 양요섭은 "이 세가지 버전처럼 진짜 곡을 다양하게 담았다. 제 음악을 들으시는 분들이 플레이 리스트에 처음부터 끝까지 쭉 넣고 들었을 때 계속 들어도 질리지 않았으면 좋겠다, 각각의 곡들이 각각 다른 맛을 보여주면 좋겠다고 생각해서 정말 열심히 작업했다"고 기대를 당부했다.
방송 tv 관련 기사
-
'우체국 집배원' 상철, 첫인상 3표→데이트 선택 0표 '충격'('나는솔로')
2026-08-20
-
[단독]'안녕, 프란체스카' 돌아온다…심혜진→'안성댁' 박희진, 20년 만의 귀환(종합)
2026-08-20
-
[단독]'안녕, 프란체스카' 20년 만에 돌아온다…한수아·김현진·이승규 '옆자리, 프란체스카' 새 얼굴
2026-08-20
-
'인생은 오디션', 박민수 '깜빡깜빡'→공훈 '천년만년' 공개
2026-08-19
-
'손트라' 오유진, "성장+여유로움 거친 30대의 내 모습 궁금해"
2026-08-19
-
'배고픈 라디오' 지영일, 무명 설움 녹인 진솔한 목소리…고품격 라이브→유쾌한 입담 '매력 발산'
2026-08-19
추천 콘텐츠
-
'10주년' 엔시티 드림, 해찬 이어 전원 재계약…완전체 흔들림 없다[공식]
2026-08-20
-
"낙태 종용한 적 없어"…홍민기 측, 前여친 주장 전면 부인[전문]
2026-08-20
-
뮤지컬 '박열' 배우들, '동료 뒷담' 라이브 사과…제작사 "영상 비공개 처리"
2026-08-20
-
빅뱅, '현재진행형 레전드' 증명…'빅' 발표와 동시에 음원차트 올킬
2026-08-20
-
'우체국 집배원' 상철, 첫인상 3표→데이트 선택 0표 '충격'('나는솔로')
2026-08-20
-
[단독]'안녕, 프란체스카' 돌아온다…심혜진→'안성댁' 박희진, 20년 만의 귀환(종합)
2026-08-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