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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상 교포♥' 기은세, 뭐하다 다친거야…손가락 붕대보다 눈에 띄는 꽃미모

작성일: 2021.09.27 12:45 신수정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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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은세. 출처| 기은세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신수정 인턴기자] 배우 기은세가 근황을 공개했다.

26일 기은세는 자신의 SNS에 "손가락 다치니까 좀 쑤셔 못 살겠네에 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기은세는 긴 갈색 머리를 바람에 흩날리며 스트라이프 긴 팔 상의와 흰색 치마를 입고 카메라를 보며 미소를 짓고 있다. 특히 기은세의 싱그러운 미소와 내리쬐는 햇살, 푸른 나무들의 배경이 어우러져 상큼하고 발랄한 매력과 함께 아름다운 여배우의 면모를 뽐냈다. 

다른 사진에서 턱을 괴고 앉아있는 기은세의 손가락에는 흰색 붕대가 감겨있어 팬들의 눈길을 끌었다. 

누리꾼들은 "손가락 빨리 나으세요", "너무 예쁘신데요", "얼굴 밖에 안 보인다", "싱그러운 햇살 그 자체"등의 댓글을 남겼다.

기은세는 2012년 12살 연상의 재미 교포 사업가와 결혼했다. 방송 예정인 SBS 새 드라마 '지금, 헤어지는 중입니다"에 출연하며, 현재 개인 SNS를 통해 팬들과 활발하게 소통 중이다.

▲ 기은세. 출처| 기은세 인스타그램
▲ 기은세. 출처| 기은세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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