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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세' 손미나, 스페인 바다에서 럭셔리 휴가…핫보디 수영복 몸매 '엄청나네'

작성일: 2021.10.01 15:20 신수정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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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미나. 출처| 손미나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신수정 인턴기자] 아나운서 출신 손미나가 여름휴가를 회상했다.

30일 손미나는 자신의 SNS에 "여름휴가 곱씹기…겨울에 태어났는데 왜 이렇게 여름이 좋은지"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손미나는 뒤로 묶은 머리스타일과 검은색 수영복 차림으로 요트에 앉아 바다에 발을 담그고 있는 모습이다. 50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은 정도의 늘씬한 몸매와 쭉 뻗은 다리가 놀라움을 자아낸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요트 안에서 즐기는 식사 사진도 공개하며 럭셔리 휴가를 뽐내기도 했다.

이어 손미나는 "짧아지는 해가 아쉬워요. 스페인의 눈부신 태양을 내년에는 더 많은 분들이 즐길 수 있길"이라고 덧붙이며 지나가는 여름에 대한 아쉬움과 그리움을 드러냈다.

누리꾼들은 "미나 님 진심으로 행복한 표정이세요", "멋지다", "대리 만족해야지", "세월이 흘러도 미모는 변함없네", "러블리 50살"등의 애정 어린 댓글을 남겼다.

손미나는 1972년생으로 50세이다. KBS 24기 공채 아나운서로 데뷔했으며, 현재는 소설가, 여행작가, 유튜브 크리에이터 등으로 활동 중이다.

▲ 손미나. 출처| 손미나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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