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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재영, '200억 CEO'의 여유로운 라운딩…아침부터 여신이네

작성일: 2021.10.03 12:15 신수정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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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재영. 출처| 진재영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신수정 인턴기자] 배우 진재영이 일상을 공유했다.

진재영은 자신의 SNS에 "아침 7시에 나왔는데 오전엔 바람에 날아갈 뻔"이라는 글과 함께 골프장에서 찍은 셀카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진재영은 긴 머리를 늘어뜨리며 버킷햇을 쓰고 검은색 점퍼를 입은 채 미소를 띠고 있다. 특히 푹 눌러쓴 모자에 얼굴의 반 이상이 가려지는 진재영의 작은 얼굴이 놀라움을 자아낸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긴 머리를 흩날리며 눈을 감고 불어오는 바람을 느끼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자유를 만끽하는 듯한 모습과 골프장의 푸른 자연환경이 어우러지며 진재영의 청순하고 수수한 매력을 더욱 돋보이게 한다.

한편 진재영은 2010년 4살 연하의 프로 골퍼와 결혼했으며 현재 제주에서 생활하고 있다. 최근 쇼핑몰 CEO와 함께 프라이빗 스파와 부티크 숍을 오픈하는 등 사업가로 활동하고 있다.

▲ 진재영. 출처| 진재영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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