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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댁' 진재영, CEO 위엄 대신 애교 가득 비글미…"조금 있다 맞을 각"

작성일: 2021.10.06 18:15 신수정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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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재영. 출처| 진재영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신수정 인턴기자] 배우 진재영이 제주에서 여유로운 일상을 공개했다.

6일 진재영은 자신의 SNS에 "오늘 계속 밉상짓 하다 조금 있다 맞을 각"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진재영은 청재킷과 청바지 차림으로 자동차 조수석에 앉아있는 모습이다. 특히 진재영의 동안 미모와 가녀린 몸매가 남다른 청청 패션을 완벽하게 소화해 눈길을 끌었다. 또 진재영의 장난기 가득한 표정과 몸짓이 '비글미'를 뽐내며 상큼하고 귀여운 매력을 더욱 돋보이게 한다.

누리꾼들은 "너무 귀여워요", "제 눈에는 사랑스럽습니다", "항상 힘내세요"등의 댓글을 남겼다.

진재영은 2010년 4살 연하의 프로 골퍼와 결혼했으며 현재 제주에서 생활하고 있다. 최근 쇼핑몰 CEO와 함께 프라이빗 스파와 부티크 숍을 오픈하는 등 사업가로 활동하고 있다.

▲ 진재영. 출처| 진재영 인스타그램
▲ 진재영. 출처| 진재영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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