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세' 옥주현, 오똑한 콧날에 주름 하나없는 팽팽함…요정이 어디 안가지
작성일: 2021.10.12 05:30
정유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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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정유진 기자] 가수 겸 뮤지컬 배우 옥주현이 초근접샷에도 굴욕 없는 미모를 자랑했다.
옥주현은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지인이 찍어준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사진 속 옥주현은 옆으로 고개를 돌려, 어딘가 응시하고 있다. 초근접샷으로 인해, 민낯으로 보이는 그의 투명한 피부가 그대로 드러나 있다.
또 스트라이프 티셔츠에 편한 복장을 입어 수수한 매력을 뽐내고 있다. 그러면서도 큰 눈, 오똑한 콧대 등으로 이목구비는 여전히 화려함을 자랑하는 중이다. 갸름한 턱선으로 인한 작은 얼굴도 시선을 사로잡는 부분이다.
1980년생으로 우리나라 나이 기준 42세인 옥주현은 그룹 핑클 출신으로 '원조 요정'으로 불렸다. 이제는 뮤지컬 디바로 자리잡아, 여러 작품을 통해 관객들과 만나는 중이다. 오는 11월부터는 뮤지컬 '레베카' 무대에 오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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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유진 기자 u_z@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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