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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해♥' 세븐, 이 피부에 38세라니…지금 결혼하면 '꼬마신랑'될 판

작성일: 2021.10.13 06:30 신수정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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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븐. 출처| 세븐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신수정 인턴기자] 가수 세븐이 출근길을 인증했다.

12일 세븐은 자신의 SNS에 "출근길 븐이 브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셀카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세븐은 에펠탑 무늬가 프린트되어 있는 남색 셔츠 차림으로 자동차에 앉아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38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 정도의 잡티 없이 뽀얀 피부와 장난기 가득한 표정이 세븐의 동안 미모를 더욱 돋보이게 한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귀엽다", "아기 피부", "잘생겼어", "꽃미남 잘 다녀오세요", "김 묻었네요 잘생김", "오늘도 파이팅"등의 애정 어린 댓글을 남겼다.

세븐은 2003년 가수로 데뷔했으며, 2015년부터 배우 이다해와 연애를 시작하여 2016년 9월 열애를 인정, 공개연애를 하고 있다. 최근에는 두 사람이 함께 있는 사진을 SNS에 올리는 등 '럽스타그램'도 시작했다.

▲ 출처|이다해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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