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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이서, 민낯에도 송혜교 느낌 물씬…♥전진과 달달 '파주 데이트'

작성일: 2021.10.13 05:00 정서희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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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수 전진(왼쪽)과 아내 류이서. 출처| 류이서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정서희 인턴기자] 신화 전진의 아내 류이서가 근황을 공유했다.

류이서는 12일 자신의 SNS에 “2주 전쯤인데 하늘이 엄청 이뻤어요. 얼마 안 된 사진인데 저희 좀 추워 보이네요 흐흐”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류이서는 이어 “제주도 느낌 나는 카페래요. 그래서 (전진)이랑 가보고 싶더라고요 헤헤. 우리 (전진)은 그네도 탔어요 흐흐”라고 덧붙이며 남편을 향한 애정들 드러냈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파주에 위치한 카페에서 남편 전진과 데이트를 즐기는 류이서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날 류이서는 화장기 없는 수수한 얼굴에 분홍색 티셔츠와 카키색 면바지로 꾸밈없이 털털한 매력을 자랑했다.

다른 사진에는 화창한 하늘 아래서 전진이 한껏 포즈를 취하는 모습. 한눈에 봐도 훤칠한 기럭지와 훈훈한 비주얼이 눈길을 끈다.

누리꾼들은 “알콩달콩 카페 데이트♥”, “하늘이 너무 눈부시다. 언니 또한 그렇다”, “싱그러운 요정 같아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승무원 출신인 류이서는 지난해 전진과 결혼했다. 이들 부부는 SBS 예능프로그램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출연 중이다.

▲ 전진·류이서 부부. 출처| 류이서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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