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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재영, '오징어 게임' 운동복 차려입고 한탄하나…"동네 바보 같이"

작성일: 2021.10.30 15:15 신수정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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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재영. 출처| 진재영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신수정 인턴기자] 배우 진재영이 '오징어 게임'에 빠진 일상을 공개했다.

진재영은 최근 자신의 SNS에 "동네 바보같이 나왔지만 모든 것에 진심인 나는 딱지도 진심. 사실 나는 구슬치기 전문이라 오징어 게임은 탈락. 즐거운 하루"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진재영은 깔끔하게 뒤로 묶은 머리 스타일과 넷플릭스 오리지널 '오징어 게임'의 초록색 운동복을 차려입고 딱지를 치는 모습이다. 놀라운 점프력으로 최선을 다해 딱지를 치는 진재영의 모습이 남다른 천진난만한 매력을 뽐내며 웃음을 자아낸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진짜 즐겁게 사시는 듯", "너무 웃었네요", "귀여우세요", "장난꾸러기야", "너무 진심이신데", "폼은 딱지치기 1등인데"등의 댓글을 남기며 진재영과 소통했다.

진재영은 2010년 4살 연하의 프로 골퍼와 결혼했으며 현재 제주에서 생활하고 있다. 쇼핑몰 CEO와 함께 프라이빗 스파와 부티크 숍을 오픈하는 등 사업가로 활동 중이다.

▲ 진재영. 출처| 진재영 인스타그램
▲ 진재영. 출처| 진재영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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