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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 하하, 딸 사랑 식을 줄 모르네…'세젤귀' 모습에 손하트 뿅뿅

작성일: 2021.10.31 13:45 정서희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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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송인 하하(왼쪽)와 딸 송. 출처| 하하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정서희 인턴기자] 방송인 하하가 막내딸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하하는 최근 자신의 SNS에 별다른 말 없이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알록달록한 꼬까옷을 입은 하하의 막내딸 송이가 바닥에 철퍼덕 앉아 휴식을 취하는 모습이 담겨있다. 하하는 사랑스러운 딸을 바라보며 '손 하트'를 보내는 등 아낌없는 애정을 표현했다. 송이의 작고 귀여운 모습이 보는 이들의 미소를 자아낸다.

앞서 하하는 "우리 아가. 난 정말 네가 좋아 사랑해. 유일하게 뛰어와 주는 게 너야! 남자 새끼들 다 필요 없어!"라며 다소 격한 표현으로 '딸바보' 면모를 드러낸 바 있다.

이를 본 방송인 장성규는 "귀엽다", 코미디언 이상준, 홍윤화 역시 "너무 이쁩니다 형님", "어머 너무 귀여워!"라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하하는 2012년 가수 별과 결혼해,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다. 현재 SBS '런닝맨', MBC '놀면 뭐 하니?' 등에 출연 중이다.

▲ 방송인 하하의 딸 송. 출처| 하하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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