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도, 4살 아들 사립 유치원 보내려는 열혈맘…벌써 치열하네
작성일: 2021.11.25 06:30
정유진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정유진 기자] 배우 이미도가 아들의 유치원 입학이 치열하다고 알렸다.
이미도는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유치원 입학 전쟁에서 살아남게 해주세요"라고 남겼다.
이와 함께 유치원 입학을 신청하는 웹페이지를 캡처해 공유했다. 그가 치열한 유치원 입학 경쟁에 떨리는 마음을 드러낸 것으로 보인다.
이어 모집 결과가 나온 웹페이지 캡처본과 함께 "9명 뽑는데 대기 80번"이라고 적었다. 캡처본에 따르면, 이미도는 한 사립 유치원의 만 3세반을 1희망으로 신청했다. 그런 가운데 대기 최초 번호가 80번으로, 높은 경쟁률을 실감하게 했다.
이미도는 아들 사진에 "어디 갈 데는 있겠지? 한 달 동안 초긴장 속인데 아직 끝나지 않았다. 아직 내 마음속 1순위는 남았다"라는 글귀를 덧붙였다.
1982년생인 이미도는 우리나라 나이 기준으로 40세다. 2016년 연하의 남편과 결혼해 2018년에 아들을 품에 안았다. 현재 SBS '골 때리는 그녀들'에 출연 중이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정유진 기자 u_z@spotvnews.co.kr
방송 tv 관련 기사
-
'가왕쇼' 홍지윤, 치열한 경쟁 속 '엔딩 무대' 주인공 낙점...첫 센터 향한 열정 불태웠다
2026-08-12
-
‘랭킹송: 건강한가요’ 재하, 노래부터 사연 소개까지 ‘만능캐' 활약
2026-08-12
-
이정은, 닮은꼴 이상순 만난다…이효리도 놀랄 '도플갱어' 만남
2026-08-12
-
"'십오야' 때 이상함 느껴"...'대등왜' 나영석, 데이식스 도운 섭외한 이유
2026-08-12
-
"취업사기" 토로한 카더가든→도운...'대등왜', 나영석 사단 새 치트키 될까[종합]
2026-08-12
-
'대등왜' 나영석 PD "카더가든·도운·이채민·타잔, 향후 10년 같이 갈 것"
2026-08-12
추천 콘텐츠
-
김원훈, 틀면 나온다...거침없는 대세행보
2026-08-12
-
흰(박혜원), ‘세기말 R&B·팝 R&B’ 2색 더블 타이틀곡...13일 새 EP ‘여름결’ 발표
2026-08-12
-
오죽하면 "그거 담배 아니에요"…트와이스 채영, 실내흡연 의혹 '반박'
2026-08-12
-
'스토킹 혐의' A씨 벌금 3배↑구형날...황정민은 예능 포문 '극과 극'
2026-08-12
-
방탄소년단 뷔, 청력 저하 고백 "한쪽 귀 30%만 들려…군대서 심해졌다"
2026-08-12
-
'가왕쇼' 홍지윤, 치열한 경쟁 속 '엔딩 무대' 주인공 낙점...첫 센터 향한 열정 불태웠다
2026-08-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