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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도, 4살 아들 사립 유치원 보내려는 열혈맘…벌써 치열하네

작성일: 2021.11.25 06:30 정유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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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미도(왼쪽)가 아들 유치원 입학에 높은 경쟁률을 알렸다. 출처ㅣ이미도 SNS

[스포티비뉴스=정유진 기자] 배우 이미도가 아들의 유치원 입학이 치열하다고 알렸다.

이미도는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유치원 입학 전쟁에서 살아남게 해주세요"라고 남겼다.

이와 함께 유치원 입학을 신청하는 웹페이지를 캡처해 공유했다. 그가 치열한 유치원 입학 경쟁에 떨리는 마음을 드러낸 것으로 보인다.

이어 모집 결과가 나온 웹페이지 캡처본과 함께 "9명 뽑는데 대기 80번"이라고 적었다. 캡처본에 따르면, 이미도는 한 사립 유치원의 만 3세반을 1희망으로 신청했다. 그런 가운데 대기 최초 번호가 80번으로, 높은 경쟁률을 실감하게 했다.

이미도는 아들 사진에 "어디 갈 데는 있겠지? 한 달 동안 초긴장 속인데 아직 끝나지 않았다. 아직 내 마음속 1순위는 남았다"라는 글귀를 덧붙였다.

1982년생인 이미도는 우리나라 나이 기준으로 40세다. 2016년 연하의 남편과 결혼해 2018년에 아들을 품에 안았다. 현재 SBS '골 때리는 그녀들'에 출연 중이다.

▲ 출처ㅣ이미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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