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자, 코로나19 확진…'빌리 엘리어트' 공연 취소
작성일: 2021.11.30 18:01
김현록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제작사 신시컴퍼니는 뮤지컬 '빌리 엘리어트'에 출연 중인 박정자가 코로나19에 확진됐다고 30일 밝혔다. 박정자는 이날 오전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내달 1일까지 공연을 취소했다.
박정자는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완료하고 정기적인 PCR 검사를 받으며 공연을 이어왔으나, 하루 전 29일 회의 동석자가 확진 판정을 받은 뒤 선제적 검사를 받은 결과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 기운이 없는 것 외에 별다른 증세는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빌리 엘리어트' 배우와 스태프 전원은 PCR 검사를 받고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현재까지 추가 확진자는 나오지 않았다. 제작사 측은 "내일 검사 결과와 역학조사 결과에 따라 일정을 확정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뮤지컬 '빌리 엘리어트'는 우연히 접한 발레를 통해 재능을 발견하고 꿈에 눈을 떠가는 소년 빌리의 이야기를 담은 작품으로 꾸준히 사랑받아 왔다. 박정자는 빌리의 할머니 역을 맡아 이번 3번째 시즌에 함께했다. 신도림 디큐브아트센터에서 막을 올려 내년 2월2일까지 공연된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현록 기자 roky@spotvnews.co.kr
관련 추천 기사
방송 tv 관련 기사
-
"6년째 부부관계 無"라더니 둘째가 16개월…이호선 "배신은 아내가 했다" 일침('이숙캠')
2026-08-20
-
'우체국 집배원' 상철, 첫인상 3표→데이트 선택 0표 '충격'('나는솔로')
2026-08-20
-
[단독]'안녕, 프란체스카' 돌아온다…심혜진→'안성댁' 박희진, 20년 만의 귀환(종합)
2026-08-20
-
[단독]'안녕, 프란체스카' 20년 만에 돌아온다…한수아·김현진·이승규 '옆자리, 프란체스카' 새 얼굴
2026-08-20
-
'인생은 오디션', 박민수 '깜빡깜빡'→공훈 '천년만년' 공개
2026-08-19
-
'손트라' 오유진, "성장+여유로움 거친 30대의 내 모습 궁금해"
2026-08-19
추천 콘텐츠
-
세븐틴 버논, 오늘(20일) 입소…신곡 남기고 '잠시만 안녕'
2026-08-20
-
"6년째 부부관계 無"라더니 둘째가 16개월…이호선 "배신은 아내가 했다" 일침('이숙캠')
2026-08-20
-
박하선, 고영욱 저격 하거나 말거나…샤넬백 들고 美 활보
2026-08-20
-
정혜성, 젤리피쉬 새 둥지…린·베리베리와 한솥밥[공식]
2026-08-20
-
'10주년' 엔시티 드림, 해찬 이어 전원 재계약…완전체 흔들림 없다[공식]
2026-08-20
-
성훈, '비위생 논란' 후회하나…"돌아갈 수 있다면 현명하고 슬기롭게 잘 살 것"
2026-08-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