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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민, 요가하며 연예계 복귀 준비하나…"움직일 수 있는 몸이 필요해"

작성일: 2021.12.03 14:15 정서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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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유민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정서희 기자]일본 배우 유민이 요가하는 일상을 공개했다.

유민은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다소 긴 글과 함께 사진을 2장 공개했다. 유민은 "오랜만에 요가를 했다. 우리 반 친구가 선생님을 하고 있어서 가끔 가르치기도 한다. 요즘들어 정말 생각난다. 예전엔 다리가 얇아지고 싶고, 살을 빼고 싶어서 고민이 많았는데 지금은 어쨌든 '움직일 수 있는 몸'이 필요할 뿐이다. 그냥 그 뿐이다. 내일이나 모레 근육통이 올 것 같다"는 글을 남겼다.

이 글과 함께 공개된 사진에서 유민은 요가에 몰두하고 있는 모습이다. 힘든 자세에서도 편안한 표정을 유자하며 여전히 날씬한 몸매를 자랑하고 있다. 얼굴이 확대된 사진에서도 유민은 한국에서 배우 활동을 할 당시와 전혀 다를 바 없는 미모를 유지하고 있어 팔로어들의 감탄을 자아낸다.

1979년생으로 한국 나이 기준 43세인 유민은 2001년 MBC 드라마 '우리집'으로 데뷔해 '올인' '아이리스' 등에 출연하며 인기를 얻었다. 2018년 6월 비연예인과 결혼해 지난해 2월 아들을 낳았다.

▲ 출처|유민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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