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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력가♥' 이요원, 어깨를 너무 드러낸 애셋맘…얼굴은 또 왜이리 청순해

작성일: 2021.12.12 06:00 정서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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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이요원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정서희 기자] 배우 이요원이 요정 미모를 과시했다.

이요원은 최근 자신의 SNS에 "사실 추웠음"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스튜디오 촬영 중 찍은 것으로 보이는 이요원의 모습이 담겨있다. 베이지색 민소매 원피스를 입고 부러질듯한 가녀린 팔과 어깨선을 자랑해 눈길을 끈다.

1980년생으로 한국 나이 42세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놀라운 미모와 맑은 피부가 감탄을 절로 자아낸다.

이를 본 배우 배두나 역시 "너무 심하게 동안이세요(경악)"이라고 너스레를 떨며 칭찬했다.

이요원은 2003년 프로골퍼 출신 사업가 박진우와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특히 큰딸이 고등학생 3학년으로 알려져 동안 미모가 새삼 화제를 모았다.

이요원은 2022년 방영 예정인 JTBC 새 드라마 '그린 마더스 클럽'으로 안방극장에 복귀한다.

▲ 출처| 이요원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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