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워너원, 스태프 코로나19 확진…'MAMA' 사전녹화 리허설 중단[전문]

작성일: 2021.12.10 11:54 장진리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워너원. 출처| 워너원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그룹 워너원이 스태프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으면서 '2021 엠넷 아시안 뮤직 어워드(이하 2021 MAMA)' 사전 녹화 리허설을 중단했다.

엠넷은 10일 "'2021 MAMA' 사전 녹화를 위한 리허설에 참여했던 아티스트 스태프 중 한 분이 코로나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스태프의 코로나19 확진에 따라 워너원과 다른 스태프들 모두 코로나19 검사를 받았다. 리허설과 사전 녹화는 모두 중단됐고, 무대를 보기 위해 모였던 관객 역시 모두 귀가 조치됐다.

엠넷은 "함께 리허설에 참여했던 스태프와 아티스트 모두 선제적으로 코로나 검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확진자가 머물던 장소는 방역 소독을 완료했다"며 "정부의 코로나 방역 가이드를 철저히 준수해, 안전하게 행사를 진행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다음은 엠넷 공식입장 전문이다.

10일 ‘2021 MAMA’ 사전녹화를 위한 리허설에 참여했던 아티스트의 스태프 중 한 분이 코로나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이에 아티스트와 스태프 등 모두의 안전을 위해 리허설을 중단했으며, 입장을 대기 중이던 관객들은 모두 귀가조치됐습니다.

함께 리허설에 참여했던 스태프와 아티스트 모두 선제적으로 코로나 검사를 실시할 예정입니다. 확진자가 머물던 장소는 방역 소독을 완료했습니다.

정부의 코로나 방역 가이드를 철저히 준수해, 안전하게 행사를 진행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