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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아, '무쌍' 미녀는 옛말…완전히 자리잡은 쌍꺼풀로 오늘도 美친 비주얼

작성일: 2021.12.10 05:30 정서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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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보그
[스포티비뉴스=정서희 기자] '피겨 여왕' 김연아가 독보적인 비주얼로 시선을 압도했다.

패션 잡지 보그는 9일 김연아와 함께한 디올 로즈(DIOR ROSE) 화보를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카메라를 지그시 응시하는 김연아의 옆모습이 담겨있다. 백옥같이 맑은 피부, 오뚝한 코, 한층 짙어진 쌍꺼풀이 삼박자를 이뤄 감탄을 자아낸다.

김연아는 자신이 앰버서더 활동 중인 브랜드 디올의 주얼리를 착용해 우아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매력을 뽐냈다. 함께 매치한 하늘하늘한 롱 드레스는 김연아의 여신 자태를 더욱 돋보이게 한다.

한편 김연아는 2014년 소치 동계올림픽과 올댓스케이트 아이스 쇼를 끝으로 공식 은퇴했다. 현재는 광고, 캠페인, SNS 등을 통해 팬들과 소통 중이다.

▲ 출처| 보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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