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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켓보이즈' 고강도 실전 훈련 돌입…장성규 "쉬는 시간도 사치"

작성일: 2021.12.13 11:03 정서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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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공| tvN '라켓보이즈'
[스포티비뉴스-정서희 기자] '라켓보이즈'가 전국 아마추어 배드민턴 동호인 대회 출전을 앞두고 마지막 대결을 펼친다.

13일 방송되는 tvN 예능프로그램 '라켓보이즈'에는 최종 목표인 전국 대회 출전을 앞두고 고강도 훈련에 들어간다. 대회를 위한 최종 복식조 선정부터 폭풍 성장한 라켓보이즈의 마지막 대결이 그려진다.

이날 방송에서 라켓보이즈는 배드민턴 레전드와 함께하는 토너먼트 결승 경기가 펼쳐진다. 부승관과 김소영, 윤현민과 이재진 팀이 결승에 진출한 가운데 빅매치가 펼쳐진다.

여기에 전국 아마추어 배드민턴 동호인 대회 출전을 앞두고 최종 실전 훈련에 돌입한다. 장성규는 "이제 우리에게 쉬는 시간은 사치"라며 결연한 의지를 드러낸다. 이용대 감독과 장수영 코치는 실제 배드민턴 선수들이 한다는 고무밴드 훈련 등을 준비, 라켓보이즈 멤버들은 고강도 훈련에도 투지를 불태운다. 그간의 실전 연습을 통해 폭풍 성장한 라켓보이즈의 실력이 공개된다.

전국 대회 출전을 위한 최종 복식조도 확정된다. 라켓보이즈 멤버들은 호흡을 맞출 파트너를 위해 각양각색 이벤트를 준비, '팀워크 다지기' 특별 데이트에 나선다.

그뿐만 아니라 전국 대회 일주일을 앞두고 실제 대회 출전 선수들과 같은 레벨의 동호인 팀과 마지막 대결도 펼친다. 공개된 예고 영상 속 상대를 향해 "각오 단단히 하시라"고 선전포고한다. 일취월장하는 실력에도 불구하고 앞선 네 번의 경기에서 패배의 쓴맛을 봤던 라켓보이즈가 꿈에 그리던 1승으로 자신감을 회복할 수 있을지 기대를 모은다.

'라켓보이즈' 13일 오후 8시 4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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