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세' 윤현숙, 한줌 허리에도 만족없네…"2년 전부터 쌓인 옆구리살"
작성일: 2021.12.14 15:48
장진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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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현숙은 14일 자신의 SNS에 "2년 전부터 차곡차곡 쌓여있던 옆구리살과 등살 뱃살, 이제 조만간 작별하자"라고 다이어트 결심을 드러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윤현숙은 긴 다리와 잘록한 허리 라인을 공개해 눈길을 끈다. "2년 전부터 살이 차곡차곡 쌓여 왔다"고 했지만 평생 다이어트는 해보지 않았을 것 같이 쏙 들어간 호리병 허리 라인과 여리여리한 팔 다리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윤현숙은 "누군가 그랬다. 내가 하고 싶은 일을 오랫동안 하고 싶다면 내가 하기 싫은 일들을 해야 한다고"라고 했다.
이어 "슬슬 드러나는 옆구리선. 난 오늘도 미치게 하기 싫은 홈트를 한다. 왜? 내가 하고 싶은 일을 즐겁게 오랫동안 하고 싶어서"라며 자신의 목표를 위해 홈트레이닝으로 몸매 관리 중이라고 밝혔다.
윤현숙은 혼성그룹 잼으로 90년대 연예계에서 인기를 얻었다. 최근에는 미국 LA에서 생활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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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진리 기자 mari@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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