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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9cm' 슬리피, ♥예비신부 키도 만만치 않네…2세 키 걱정은 없겠어

작성일: 2021.12.14 18:15 정유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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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슬리피가 예비신부와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출처ㅣ슬리피 SNS

[스포티비뉴스=정유진 기자] 래퍼 슬리피가 예비신부와 핑크빛 분위기를 자랑했다.

슬리피는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예신예랑(예비신부, 예비신랑)"이라는 글귀를 남겼다. 이와 함께 하트 이모티콘을 덧붙여, 예비신부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또 그림자 사진도 공개, 눈길을 끌었다. 사진 속 슬피리와 예비신부가 손을 맞대, 하트를 만든 모습이 그림자로 담겼다. 두 사람의 사랑이 그림자를 통해서도 전해지고 있다.

더불어 두 사람 모두 훤칠한 키를 자랑해 시선을 모은다. 특히 슬리피의 포털 사이트 프로필상 키가 189cm인 만큼, 예비신부의 큰 키도 가늠된다. 그림자로도 선남선녀의 만남이 짐작돼 누리꾼들의 부러움을 받고 있다. 

슬리피는 지난 7월 8살 연하인 비연예인 여자친구와의 결혼 소식을 알렸다. 당초 10월에 식을 올릴 계획이었으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등의 이유로 연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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