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6세 연하♥' 장동민, 결혼 안했으면 어쩔뻔…아내 주스에 감격 "신혼의 맛"

작성일: 2021.12.23 06:30 장진리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장동민. 출처| 장동민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개그맨 장동민이 꿀 떨어지는 신혼 생활을 자랑했다.

장동민은 22일 자신의 SNS에 "신혼의 맛"이라며 아내가 만들어준 ABC 주스를 마시는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서 장동민은 머리카락에 까치집을 지은 채 잠이 덜 깬 표정으로 아내가 만든 ABC 주스를 마시고 있다.

아내는 "맛이 어떠냐"고 묻고, 장동민은 인상을 쓴 채 "선지 주스"라고 답했다. 아내는 굴하지 않고 "건강해지는 맛이다. 원샷 해달라"고 귀엽게 요청했고, 장동민은 주스를 쭉 들이키며 "태어나서 처음 먹어보는 맛"이라고 했다. 

장동민은 퉁명스러운 표정과는 달리 아내의 ABC 주스에 감동했다. 그는 "신혼의 맛"이라며 "남편 건강을 위해 아침부터 ABC주스를 갈아주는 착한 아내. 원래 ABC 주스에선 선지맛이 나는 거쥬?"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두 사람의 사랑스러운 아침 일상에 하하는 "알콩달콩하네"라고 댓글을 달았다. 

'옹달샘' 유세윤, 유상무의 축하 속에 19일 제주도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신부는 6세 연하로, 서울에서 주얼리샵을 운영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 장동민 웨딩사진. 출처|장동민의 옹테레비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