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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우은숙 며느리' 최선정, 엄마되기 전엔 이런 모습이었네…"진짜 어렸다"

작성일: 2021.12.26 05:30 김현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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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최선정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배우 선우은숙의 며느리로 알려진 최선정이 과거 첫째 임신 시절을 추억했다.

최선정은 최근 자신의 SNS에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청초한 비주얼의 최선정과 통통한 아기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최근 둘째를 출산 소식을 알린 최선정은 2019년 태어난 첫째를 언급하며 "와 벌써 3년전 태리 임신 초기였는데 저는 진짜 어렸고 태리아빠는 여전히 옷이 없었고"라고 썼다.

그는 "태리는 지금보다 더 말랑거리게 생겼었다"며 "오늘 조리원 점심 메뉴로 나온 삼계탕 먹다가 태리 백숙 시절까지 추억여행 다녀왔습니다"라고 덧붙였다.

축 늘어져 잠든 모습부터 웃옷을 벗은 아빠에게 안겨 초롱초롱한 눈을 빛내고 있는 모습 등 사랑스러운 딸 태리의 과거사진이 절로 엄마미소 아빠미소를 자아낸다. 

미스춘향 출신인 최선영은 현재 사업가로 활동 중이다. 2018년 배우 이영하 선우은숙의 아들인 배우 이상원과 결혼했다. 이듬해 첫 딸을 얻었으며, 지난 14일 둘째 아들을 출산했다.

▲ 출처|최선정 인스타그램
▲ 출처|최선정 인스타그램
▲ 출처|최선정 인스타그램
▲ 출처|최선정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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