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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비, 얼굴 못 알아볼 만큼 심하게 맞았네…충격 비주얼

작성일: 2021.12.26 06:00 심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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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아이비 SNS
[스포티비뉴스=심언경 기자] 가수 아이비가 우스꽝스러운 사진으로 웃음을 안겼다.

아이비는 최근 자신의 SNS에 "바람한테 맞음"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아이비는 갈대밭에 서서 바람을 정통으로 맞고 있다. 강풍에 얼굴이 일그러진 아이비는 일순간 미모를 잃어 폭소를 자아낸다. 이를 과감하게 공개한 아이비의 유쾌한 면모가 돋보인다.

1982년생인 아이비는 한국 나이 기준 올해 40세다. 현재 뮤지컬 '지킬 앤 하이드'에 출연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 출처|아이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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