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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민, 새신부 엄청 자랑하고 싶나보네…눈썹만 봐도 예쁜 얼굴 공개

작성일: 2021.12.23 11:17 장진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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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동민(왼쪽), 아내. 출처| 장동민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개그맨 장동민이 매일 신혼 자랑에 푹 빠졌다.

장동민은 23일 자신의 SNS에 "오늘은 난생 처음 양배추 해독 주스를 먹어본다"라고 아침마다 살뜰히 챙기는 6세 연하 아내를 자랑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장동민은 아내가 직접 갈아준 해독 주스를 싹 비우고 카메라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그는 "여보 고마워. 세상에 이런 맛을 볼 줄이야. 내 몸에 독도 빠지고 내 장기도 다 빠지는 것 같아. 30분째 변기 위"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또한 장동민은 포근해 보이는 침대 위에서 단잠에 빠진 아내의 얼굴을 살짝 공개하기도 했다. 흰 이불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는 아내는 눈썹만 봐도 미인이라 팬들의 눈길을 끌었다.

장동민은 19일 가족, 친지, '옹달샘' 유세윤, 유상무의 축하 속 제주도에서 조용한 결혼식을 올렸다. 신부는 6세 연하로, 서울에서 주얼리샵을 운영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장동민은 결혼 후 자신의 SNS를 통해 매일 신혼 일상을 공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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