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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윈도' 혼수상태 깨어난 전소민, 이성재에게 칼 들었다

작성일: 2022.01.17 14:53 장진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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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쇼윈도: 여왕의 집'. 제공| 채널A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쇼윈도: 여왕의 집' 전소민이 칼을 든다.

채널A 월화드라마 '쇼윈도: 여왕의 집'(극본 한보경 박혜영, 연출 강솔 박대희) 제작진은 17일 방송을 앞두고 신명섭(이성재)과 윤미라(전소민)의 살 떨리는 만남을 담은 스틸을 공개했다.

윤미라는 신명섭을 자신의 집으로 초대한다. 앞서 신명섭에게 복부를 칼로 두 번이나 찔렸던 윤미라가 왜 신명섭과 만남에 칼을 들게 된 것인지 그의 서늘한 표정에 궁금증이 커진다.

신명섭은 윤미라를 향해 의심의 눈초리를 보낸다. 아무도 믿지 않고 지금의 자리까지 온 신명섭은 결코 만만한 상대가 아니다. 불꽃 튀는 두 사람 사이의 살벌한 심리전이 팽팽한 긴장감을 형성, 그들의 뒷이야기를 더욱 궁금하게 한다.

제작진은 "혼수상태에서 깨어난 윤미라가 15회부터 본격적으로 행동을 개시한다"며 "지금껏 드라마에 드러난 것처럼, 윤미라는 자신이 원하는 것을 위해서는 무엇이든 할 수 있는 사람이다. 그리고 그런 윤미라가 현재는 신명섭을 향한 복수심을 불태우고 있다. 과연 윤미라는 어떤 방법으로 신명섭에게 반격을 가할지 기대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기대를 당부했다.

'쇼윈도: 여왕의 집' 15회는 17일 오후 10시 3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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