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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세호, 30kg 빼고 연애 골인하나…"이런 설렘 오랜만"(고끝밥)

작성일: 2022.01.18 15:43 심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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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공|NQQ, 디스커버리채널코리아
▲ 제공|NQQ, 디스커버리채널코리아

[스포티비뉴스=심언경 기자] '고끝밥' 조세호가 오랜만에 느끼는 설렘에 직진한다.

18일 방송되는 NQQ, 디스커버리 채널 코리아 공동제작예능 '고생 끝에 밥이 온다'(이하 '고끝밥')에서는 문세윤, 조세호, 황제성, 강재준이 영하 10도 날씨에 여름 캠프를 떠난다. 

이날 꽉 찬 스케줄을 소화한 멤버들은 노래를 부르며 자유시간을 만끽한다. 이때 미모의 여성 세 명이 '방팅'을 제안하며 자연스럽게 합석한다. 이들의 등장에 조세호는 함박웃음을 짓다가 표정을 감춘다. 

황제성은 조세호를 뚫어지게 쳐다보며 "한 명이 진짜 설레고 있다. 정신을 못 차리네"라고 말한다. 이에 당황한 조세호는 횡설수설해 웃음을 자아낸다. 문세윤은 "세호야. 긴장하지마"라고 다독인다.

황제성은 지나치게 경직된 조세호에게 진심이냐"고 묻는다. 그러자 조세호는 "이런 설렘이 오랜만이라서 저는 진심이다"라고 답해 폭소를 안긴다.

'고끝밥'은 화요일 오후 8시 NQQ와 디스커버리 채널 코리아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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