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윤승아, 이 얼굴이 어딜 봐서 불혹이야…세상 혼자 사는 미모

작성일: 2022.01.28 14:15 정서희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출처| 윤승아 인스타그램
▲ 출처| 윤승아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정서희 기자] 배우 윤승아가 동안 미모를 과시했다.

윤승아는 28일 자신의 SNS에 별다른 말 없이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차 안에서 셀카를 촬영 중인 윤승아의 모습이 담겨있다. 1983년생으로 한국 나이 40세인 윤승아는 백옥 피부와 인형 같은 이목구비로 청초한 분위기를 자아내 시선을 붙든다.

누리꾼들은 "너무 예쁘다", "인형 같다"는 반응을 쏟아내고 있다.

윤승아는 배우 김무열과 3년 열애 끝에 2015년 결혼했다. 최근 SBS 예능프로그램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