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호연, 너무 말라서 바지 줄줄 흐를 기세…♥이동휘 걱정하겠어
작성일: 2022.02.01 14:45
심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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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심언경 기자] 배우 정호연이 마른 몸매를 뽐냈다.
정호연은 1일 자신의 SNS에 사진 여섯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호연은 하늘색 티셔츠와 루즈핏 청바지를 입고 있다. 정호연은 양손을 바지 호주머니에 넣은 채 몸을 쭉 뻗어, 늘씬한 몸매를 더욱 돋보이게 한다.
특히 정호연의 가느다란 팔과 군살 하나 없는 복부가 눈길을 끈다. 정호연의 하체에 비해 바지가 커서 마치 골반에 걸친 듯 연출된 모습도 놀라움을 자아낸다.
정호연은 지난해 공개된 넷플릭스 오리지널 '오징어 게임'에서 새벽 역을 맡아 전 세계적인 인기를 구가하고 있다. 제 28회 미국배우조합상(SAG) 여우주연상 후보에 올라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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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언경 기자 notglasses@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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