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2세' 안재욱, 미모의 아내와 단란한 일상 공개…아들‧딸 낳고 행복하네
작성일: 2022.02.02 04:30
심언경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심언경 기자]배우 안재욱이 가족과 함께 하는 단란한 근황을 전했다.
안재욱은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022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행복한 일들만 가득하길. 수현이랑 눈사람 만들기"라는 해시태그 글과 함께 4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되니 사진 속에서 안재욱은 식탁에서 아내 최현주와 딸, 아들과 함께 환하게 웃는 얼굴로 셀카를 촬영하고 있다. 네 가족이 단란하고 화목하게 식사를 하는 모습에서 행복한 가정의 일상을 엿볼 수 있다.
다른 사진에서 안재욱은 딸과 함께 눈사람을 만들고 있다. 딸이 눈밭에서 즐거워하는 모습의 모습에서 아빠 미소를 읽을 수 있다.
1971년생으로 한국 나이로 52세가 된 안재욱은 뮤지컬 '황태자 루돌프'에 함께 출연한 최현주와 2015년 6월 결혼해 딸 하나와 아들 하나를 두고 있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심언경 기자 notglasses@spotvnews.co.kr
관련 추천 기사
방송 tv 관련 기사
-
이시영, 이혼 후 홀로 낳은 둘째 딸 근황 "벌써 돌이라니…믿기지 않아"
2026-09-24
-
성시경, '더 시즌즈' 꽉 채웠다…무대·토크 넘나드는 활약
2026-09-24
-
박서진, 세 고모 위해 제주도 여행까지 쾌척…트로트계 '효자왕'('살림남')
2026-09-24
-
'주상욱♥' 차예련 "딸 얼굴 공개는 계획에 없던 일…원래 옆모습만"
2026-09-24
-
'81세' 선우용여 "피부 시술·임플란트 한 적 없어, 전부 내 것"('라스')
2026-09-24
-
곽튜브, 감당 못할 스케줄 욕심에 또 방송 펑크…'전현무계획' 세 번째 불참
2026-09-24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