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장성규, "보지도 못했던 돈 번다"더니…65억 청담동 건물주 됐다

작성일: 2022.02.12 17:15 장진리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장성규.  ⓒ곽혜미 기자
▲ 장성규.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방송인 장성규가 청담동 건물주가 됐다.

11일 스타투데이의 보도에 따르면 장성규는 지난해 10월 자신과 아내가 설립한 법인 아트이즈마인드 명의로 서울 강남구 청담동에 있는 지상 4층 규모 빌딩을 65억 원에 매입했다. 

지난해 설립된 법인은 장성규가 사장을, 아내가 이사를 맡고 있는 가족 회사다. 장성규는 이 법인 명의를 이용해 수십억 원의 대출을 받아 해당 건물을 매입했다.

장성규가 매입한 빌딩은 지하 2층부터 지상 4층까지로, 대지면적 71.3평, 건물면적 250평 규모다. 청담동 영동대교 남단과 도산대로 남측 도로변 인근에 위치해 있고, 인근에 대규모 개발이 예상되는 부지가 있어 투자 가치가 높은 것으로 전해졌다. 

장성규는 JTBC 아나운서 출신으로, 2019년 프리랜서로 전향했다. 이후 JTBC '아는 형님', '방구석 1열', 유튜브 '워크맨', MBC 라디오 '굿모닝 FM 장성규입니다' 등을 통해 활약하고 있다. 

장성규는 최근 한 방송에서 자신의 수입에 대해 솔직히 밝히고 있다. 아나운서 때보다 20배 가까이 벌고 있다는 그는 "한 번도 보지 못했던 액수를 벌고 있다"고 해 화제를 모았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