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3세' 김혜수, 동갑내기 절친 이정은 등에 찰싹 들러붙었네…'장꾸미' 폭발
작성일: 2022.02.14 17:15
정서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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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정서희 기자] 배우 김혜수가 이정은과 '찐친' 모멘트를 공유했다.
김혜수는 14일 자신의 SNS에 "소년심판"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배우 이정은 등에 찰싹 업혀있는 김혜수의 모습이 담겨있다. 1970년생으로 동갑내기 친구인 두 사람은 무언가에 놀란 듯한 표정으로 한 곳을 응시하고 있어 궁금증을 자아낸다.
해당 게시물을 본 누리꾼들은 "귀여운 언니들", "보기 좋은 투 샷", "언니 코알라예요?", "착시현상을 주는 사진이다" 등의 댓글을 적었다.
한편 김혜수와 이정은은 오는 25일 공개 예정인 넷플릭스 시리즈 '소년심판'에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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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서희 기자 iamvictoria@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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