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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세 김희선, 핑크머리에 찢어진 망사 스타킹…이런 퇴페미는 없었다

작성일: 2022.02.20 16:45 김현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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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김희선 인스타그램
▲ 출처|김희선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배우 김희선이 '넘사벽' 비주얼을 뽐냈다. 

김희선은 18일 자신의 SNS에 패션지 보그 화보를 공개했다. 방송을 앞둔 MBC 드라마 '내일'을 위해 핑크머리로 파격 변신한 김희선의 최신 화보다. 

공개된 화보에서 김희선은 바랜 듯한 짧은 핑크 머리가 돋보이는 패션으로 시선을 붙들고 있다. 망사 스타킹과 찢어진 스타킹부터 컬러풀한 퍼, 퍼프소매 크롭 재킷 등 다양한 아이템을 찰떡처럼 소화해내는 모습이다. 1977년생으로 올해 한국나이로 46살이 된 김희선은 나이가 무색한 미모로 대한민국 대표 미녀 비주얼을 뽐냈다. 배우 오나라는 "이것이 화보다"라며 감탄 어린 댓글을 남기기도 했다. 

김희선은 한편 오는 3월 첫 방송을 앞둔 MBC 새 금토드라마 '내일'에서 불도저 카리스마를 지닌 저승 독점기업 ‘주마등’의 위기관리팀장 ‘구련’ 역을 맡아 강렬한 변신을 꾀한다. 

▲ 출처|김희선 인스타그램
▲ 출처|김희선 인스타그램
▲ 출처|김희선 인스타그램
▲ 출처|김희선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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