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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째 임신' 정주리, 세 아들 난장판에 매일매일 멘붕…얼굴+온몸에 낙서 범벅

작성일: 2022.02.27 13:15 정서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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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정주리 인스타그램
▲ 출처| 정주리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정서희 기자] 코미디언 정주리가 우당탕 육아 일상을 공개했다.

정주리는 자신의 SNS에 별다른 말 없이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온몸에 낙서투성인 정주리 자녀들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뿐만이 아니다. 얼굴, 바닥 곳곳에 검은색 크레파스가 묻어 있다. 까맣게 타들어 가는 엄마 속도 모른 채 아이들은 해맑은 웃음으로 장난꾸러기 면모를 드러내 눈길을 끈다.

해당 게시물을 본 누리꾼들은 "이 집 장난 아니다", "귀여운 사고뭉치", "주리님은 보살이신 듯", "미치고 팔짝 뛸 노릇", "대환장 파티", "극한직업 아들 셋 엄마" 등의 댓글을 적으며 공감했다.

정주리는 2015년 1살 연하의 비연예인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 셋을 두고 있다. 현재는 넷째를 임신 중이다.

▲ 출처| 정주리 인스타그램
▲ 출처| 정주리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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