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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 코로나 확진에 식겁하더니…자녀 외출복을 방호복으로 맞추나

작성일: 2022.02.22 16:15 정서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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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하하 인스타그램
▲ 출처| 하하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정서희 기자] 방송인 하하가 코로나19 완치 후 반가운 근황을 전했다.

하하는 21일 자신의 SNS에 "이 녀석 둘! 셋인가? 오랜만에 나왔구나. 마스크 좀 벗고 싶구나! 그렇지? 언젠가는 마스크 벗고 막 뛰어다니자. 사랑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하하는 아들 드림, 소울이와 외출에 나섰다. 아이들은 마스크에 방호복을 연상케 하는 후드 패딩을 뒤집어써 철저하게 코로나19에 대비하는 모습이 인상적이다.

앞서 하하는 지난 12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로 인해 하하와 별, 자녀 모두 7일간의 자가격리에 들어간 바 있다.

하하의 반가운 근황에 누리꾼들은 "쾌차한듯해서 다행이다", "고생했다", "건강 조심해라", "격리해제 축하드린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하하는 2012년 가수 별과 결혼해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다. 현재 '런닝맨', '놀면 뭐 하니?', '국가수' 등에 출연하며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 출처| 하하 인스타그램
▲ 출처| 하하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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