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계연맹전, 준결승 대진 완성! 용인대vs전주대 맞대결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서재원 기자] 춘계대학연맹전 준결승 대진이 완성됐다.
22일 산양스포츠파크 일대에서 열린 ‘바다의 땅 통영 제58회 춘계대학축구연맹전’ 한산대첩기 8강과 통영기 8강 결과 두 대회 준결승 대진이 완성됐다.
한산대첩기 8강에서 선문대가 명문 연세대를 승부차기 끝에 꺾고 준결승에 올랐다. 선문대의 상대는 상지대를 제압하고 올라온 호원대다.
지난해 3관왕에 올랐던 이장관 감독의 용인대 역시 홍익대를 승부차기로 물리치고 준결승에 진출했다. 용인대는 준결승에서 전주대와 맞붙는다.
정진혁 감독이 이끄는 전주대는 올해 전관왕에 도전할 정도로 강력한 우승후보로 평가된다. 조별리그부터 막강한 화력을 뽐낸 전주대는 8강에서도 동원과학대를 3-1로 격파했다.
통영기 8강에선 이변이 속출했다. 동의대가 경희대를 2-1로 꺾었고 중원대 역시 아주대를 승부차기에서 9-8로 승리하며 준결승에 올랐다. 동의대는 광주대, 중원대는 단국대를 준결승에서 각각 만난다.
▲ 한산대첩기 4강 일정
선문대vs호원대 : 24일(목) 오후 12시 30분 산양스포츠파크 2구장
용인대vs전주대 : 24일(목) 오후 12시 30분 산양스포츠파크 4구장
▲ 통영기 4강 일정
중원대vs단국대 : 24일(목) 오후 2시 30분 산양스포츠파크 2구장
동의대vs광주대 : 24일(목) 오후 2시 30분 산양스포츠파크 4구장
관련 추천 기사
SPORTS TIME(구) 관련 기사
많이 본 기사
-
류현진이 있던 그 자리로 가나… 한국인 또 MLB 데뷔 기대감, 초대박 예상 떴다
2026-11-01
-
'연봉 3600만원의 기적' 한화서 탄생한 인생역전 드라마…20홈런→신인왕→골든글러브 예약, 내년 연봉 1억 돌파 예감
2026-10-31
-
KIA 한국시리즈행, 김도영보다 이 선수 손에 달렸다… 형들이 다시 기회줬다, 야생마 본능 나올까
2026-11-01
-
'전역모 쓰고 경례 논란' 박승수, 기타치는 마이콜 세리머니 의미 있었다..."라면 광고 노린 큰 그림"
2026-10-31
-
'밀워키 우승' 배지환 이적, 신의 한 수 되나…4G 만에 강등됐지만, 韓 3번째 WS 우승반지 '유력'
2026-10-3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