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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연, 천서진 다시 살아돌아왔나…'도비서'도 경악한 '악녀 카리스마'

작성일: 2022.02.23 19:15 장진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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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소연. 출처| 김소연 인스타그램
▲ 김소연. 출처| 김소연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배우 김소연이 천서진도 울고갈 '카리스마 여신'으로 변신했다. 

김소연은 23일 자신의 SNS에 주동민 PD의 단편 영화 제작기를 그리는 '전체관람가+: 숏버스터' 촬영장에서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김소연은 검은 시스루 드레스를 입고 고혹적인 미모를 자랑하고 있다. '펜트하우스' 속 천서진이 다시 부활한 듯한 '악녀 카리스마'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사진을 본 '도비서' 김도현은 "역시 선배님은 흑조"라고 김소연의 미모를 칭찬해 웃음을 선사했다. 

김소연은 엄기준, 이지아, 신은경, 봉태규, 윤종훈, 윤주희 등 '펜트하우스' 주역들과 함께 '전체관람가+: 숏버스터'를 함께한다. 주동민 PD는 '전체관람가+: 숏버스터'를 통해 단편 영화 데뷔작을 공개할 예정으로, '펜트하우스' 배우들은 바쁜 스케줄에도 주동민 PD의 의미있는 프로젝트에 함께하며 의리를 과시했다. 

▲ 김소연. 출처| 김소연 인스타그램
▲ 김소연. 출처| 김소연 인스타그램
▲ 김소연. 출처| 김소연 인스타그램
▲ 김소연. 출처| 김소연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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