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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종신♥전미라 13살 막내딸, 질풍노도 사춘기 왔나…"한숨·불만 늘어"

작성일: 2022.02.23 19:45 정서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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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전미라 인스타그램
▲ 출처| 전미라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정서희 기자] 전 테니스 선수 전미라가 딸들의 근황을 공유했다. 

전미라는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요즘 우리 집 사춘기 윤라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이어 "자꾸 한숨이 많아지고 집에서 안 나오려 하고 움직이는 것 싫어하고 불만 많고 하지만 입맛은 좋은 우리 집 막내"라고 라오의 근황을 알렸다. 이어 "사춘기는 남의 집 우리집 안가리고 온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테니스 코트에서 딸 라임, 라오와 다정하게 셀카를 찍는 전미라의 모습이 담겨있다. 엄마, 아빠의 장점만 쏙 빼닮은 자매의 비주얼이 훈훈함을 안긴다.

한편 전미라는 2006년 윤종신과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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