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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 아니고 61세' 서정희, 180도 다리찢고 발레하는 '낼모레 환갑'

작성일: 2022.02.28 07:00 김현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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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서정희 인스타그램
▲ 출처|서정희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방송인 서정희가 발레하는 근황을 공개했다. 

서정희는 자신의 SNS에 "발레는 힘든 내색을 하면 안돼요. 저도 그래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발레에 한창인 서정희의 모습이 담겼다. 

발레슈즈와 레깅스, 보디슈트 차림으로 발레에 한창인 서정희는 바닥에 앉아 180도로 다리를 벌린 채 동작에 열중하고 있는 모습이다. 뒤돌아 음료를 마시고 있는 모습도 확인할 수 있다. 

60대 나이가 믿기지 않는 유연성과 군살 없이 날씬한 보디라인이 감탄을 자아낸다. 

1962년생으로 올해 한국 나이로 61세가 된 서정희는 2015년 결혼 33년 만에 코미디언 서세원과 이혼했다. 슬하에 1남1녀를 뒀다. 

▲ 출처|서정희 인스타그램
▲ 출처|서정희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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