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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영란, 맨손으로 아들 앞니 뽑는 억척 엄마…"벌레 한마리 못잡던 내가"

작성일: 2022.03.02 06:30 정서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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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장영란 인스타그램
▲ 출처|장영란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정서희 기자]방송인 장영란이 아들 앞니는 맨손으로 뽑아버려 눈길을 모았다. 

장영란은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느낌만 봐볼게 #엄마는거짓말쟁이 #느낌만봐볼께 #맨손으로이뽑기성공. 벌레 한 마리 못잡는 아가씨가 이제는 닥치면 뭐든지 다 하는 엄마가 됐다"라는 글과 함께 영상과 사진을 올렸다. 

영상 속에서 장영란은 아들의 앞니를 맨손으로 한 번에 뽑아버린다. 아들은 엄마가 맨손으로 치아를 뽑으리라는 생각을 하지 못했다는듯 어리둥절해하다가 소리를 지르고 만다. 

이어 다른 사진 속에서 아들은 앞니를 뽑은 후 밝은 얼굴로 엄마 장영란을 바라보고 있다.

장영란은 2009년 한의사 한창과 결혼해 1남 1녀를 두고 있다. 채널A '금쪽같은 내 새끼' 등 다양한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하고 있다.

▲ 출처|장영란 인스타그램
▲ 출처|장영란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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